우리 동네 보호구역에 누가 사나
이름: ________________ 모둠: ________ 날짜: ____________
- 보호구역 없음
- 0%–10%
- 10%–25%
- 25%–50%
- 50% 이상
가. 우리 시·도 찾기
보호구역 지도에서 우리 학교가 있는 시·도를 찾아 쓰세요.
우리 시·도 땅 가운데 보호구역은 몇 %인가요? 한국 전체(18.0%)보다 높은가요, 낮은가요?
우리 시·도에 걸친 국립공원 이름을 쓰세요. 없으면 '없음'이라고 쓰세요.
국립공원 말고 우리 시·도에 많은 보호구역 종류 두 가지와 그 수를 쓰세요.
우리 시·도에서 기록된 법으로 정한 멸종위기종은 몇 종이고, 그중 보호구역 안 기록이 한 건 이상 있는 종은 몇 종인가요?
우리 시·도의 '기록 중 보호구역 안' 비율과 '땅 중 보호구역' 비율을 비교하세요. 어느 쪽이 큰가요?
나. 연구 14가 밝힌 사실
한국 땅의 몇 %가 보호구역인가요? 그중 국립공원은 몇 %인가요?
판단할 수 있었던 법으로 정한 멸종위기종 152종에서, 보통 종(중앙값)이 사는 칸 가운데 보호구역 비율은 얼마인가요? 땅 위 아무 데나 놓인 종이라면 얼마일까요?
국제 목표 30%(쿤밍-몬트리올 목표 3)에 못 미친 종은 152종 가운데 몇 종인가요?
어떻게 따져도 17%에 못 미친 17종 가운데 가장 많은 무리는 무엇이고 몇 종인가요?
국립공원만 따지면 보통 종의 기록 가운데 몇 %가 국립공원 안에 있었나요?
다. 함께 생각하기
연구 14는 보호구역이 멸종위기종을 '우연 수준'으로 덮는다고 했습니다. 이 말은 무슨 뜻일까요? 나 문항의 두 숫자를 써서 설명해 보세요.
강에 사는 민물고기가 보호구역 밖에 많이 남은 까닭은 무엇일까요?
보호구역 면적을 30%로 늘리면 멸종위기종도 30%씩 보호될까요? 내 생각과 까닭을 쓰세요.
우리 시·도의 '기록 중 보호구역 안' 비율이 높게 나왔다면, 그것만으로 멸종위기종이 잘 보호된다고 말할 수 있을까요?
자료: 연구 14 (Korea's protected areas cover its statutory endangered taxa at about chance level), 보호구역 WDPA 2026년 9월판, 전 세계 관찰 기록(GBIF) 2026-09-27 수집. 시·도별 값은 이 사이트가 연구 14의 자료로 다시 센 것입니다.